브이빔 + 피코토닝
— 붉음과 색소를 동시에 잡는 황금 조합
브이빔 레이저 8편 시리즈 여섯 번째 글이에요.
피코토닝이 기존 레이저토닝과 어떻게 다른지, 브이빔과 병행하면 어떤 시너지가 나는지, 어떤 피부에 맞는지 설명해 드릴게요.
⑥편 핵심 요약
- 01피코토닝이 기존 토닝과 다른 점: 피코초(1조분의 1초) 단위의 초고속 펄스로 색소를 더 잘게 분쇄해요. 광기계적 효과로 색소를 파괴해서 열 손상이 적고 부작용도 낮아요.
- 02브이빔+피코토닝의 역할 분담: 브이빔은 혈관 제거(붉음), 피코토닝은 색소 분해(갈색·황갈색). 두 고민이 동시에 있는 복합 피부에 병행 시 각각 단독보다 훨씬 효율적이에요.
- 03여드름 자국에 특히 좋아요: 붉은 자국(혈관성)+갈색 자국(PIH) 둘 다 있는 분들이 이 조합에서 가장 빠른 피부 톤 개선을 경험해요.
- 04다운타임이 적어요: 두 시술 모두 다운타임이 짧아서 당일 복귀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미 치료보다 자반 위험도 낮아요.
피코토닝이 기존 레이저토닝과 어떻게 다른가요?
피코토닝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기존 레이저토닝(나노초, 10억분의 1초)보다 1000배 빠른 피코초(1조분의 1초) 펄스를 쓰는 게 핵심 차이예요.
왜 빠를수록 좋냐고요? 빛이 짧은 시간에 강하게 조사될수록 색소 입자에 충격파(광기계적 효과)가 더 강하게 가해져서 색소를 더 잘게 분쇄합니다. 열 에너지보다 기계적 충격으로 색소를 파괴하기 때문에 주변 조직에 열 손상이 적고, 기미 악화 위험도 기존 토닝보다 낮아요.
기존 레이저토닝 (나노초)
열에너지로 색소 파괴
색소에 열 에너지를 가해 파괴. 색소 악화(반동)가 생길 수 있고 시술 간격이 길어요.
피코토닝 (피코초)
충격파로 색소 분쇄
초고속 펄스가 색소를 기계적으로 잘게 부숩니다. 열 손상 적고 색소 반동 위험 낮아요.
브이빔 + 피코토닝 — 언제 함께 받으면 좋나요?
여드름 흔적으로 붉은 자국(홍반성)과 갈색 자국(PIH)이 동시에 있어요. 어떤 레이저를 받아야 할지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원장 의견이 조합이 가장 선명하게 효과를 내는 케이스예요. 브이빔이 붉은 혈관성 자국을 파괴하고, 피코토닝이 갈색 PIH 색소를 분쇄합니다. 같은 날 병행하거나 2주 간격으로 번갈아 받으면 피부 톤 개선이 훨씬 빠릅니다.
초기 기미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홍조도 동반됩니다. 기미가 진행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싶어요.
원장 의견초기 기미 단계에서 피코토닝으로 색소를 억제하고, 브이빔으로 홍조를 관리하는 예방적 관리가 효과적이에요. 나중에 기미가 짙어진 후 치료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적은 횟수로 관리됩니다.
브이빔 레이저 시리즈 전체 목차
강남 논현역 브이빔 레이저 상담
더아름다운의원에서는 20년 경력 장동훈 원장이 직접 자국 유형(혈관성/색소성)을 구분 진단하고 브이빔+피코토닝 병행 여부와 순서를 맞춤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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